회사 소개

교육만 받고 있나요? 이제 직접 만들어 보세요

AI 도구가 있으면 퇴근 후에도 내 서비스를 직접 만들 수 있습니다. 혼자 하기 벅찬 부분은 맡기면 됩니다.

창밖의 노을 진 도시를 바라보며 노트북 앞에서 생각에 잠긴 사람. 화이트보드에 Idea, Plan, Build, Launch가 적혀 있다.
퇴근 후, 내 아이디어를 서비스로 — AI로 생성한 이미지입니다.

강의를 듣고 끝나는 교육이 아닙니다. 내 아이디어를 과제로 삼아, AI 도구로 직접 개발해 출시하는 데까지 함께합니다. 끝나면 수료증이 아니라 내가 만든 서비스가 남습니다.

어떻게 진행되는지 먼저 말씀드립니다. 4주 과정이면 첫 주에 만들 범위를 함께 좁힙니다. 크게 벌이면 넉 주 안에 아무것도 못 냅니다. 그다음 매주 만나 각자 만든 것을 같이 보고, 막힌 곳을 풀고, 다음 주에 할 일을 정합니다. 마지막에는 배포와 도메인 연결까지 해서 남에게 보여 줄 수 있는 상태로 만듭니다.

혼자 만들다 자주 막히신다면 1:1 코칭이 맞습니다. 지금 만들고 있는 것을 같이 보며 막힌 곳을 풀고, AI에게 일을 잘 시키는 방법을 그 작업에서 바로 익힙니다.

어디서 주로 막히는지도 말씀드립니다. 화면을 만드는 것보다 로그인, 결제, 파일 올리기, 배포와 도메인 연결에서 멈추는 경우가 많습니다. 혼자서는 며칠씩 걸리는 자리인데, 해 본 사람이 옆에 있으면 대개 그날 넘어갑니다.

저희도 운영 중인 서비스를 모두 AI로 직접 개발했습니다. 요양 상담(실버메이트), 지역아동센터 기록(자람), 요양원·보호자 소통(도란봄), 협업 도구(펍)가 그렇게 만들어졌고 지금 쓰이고 있습니다. 해 본 사람이 알려 드립니다.

시간이 부족하거나 규모가 크다면 개발은 sidejob이 맡습니다. 기획부터 출시, 출시 뒤 운영까지 함께합니다.